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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 해루질 시화방조제 아직 수온이 차다

 2025년 첫 해루질 시화방조제 아직 수온이 차다

일자: 2025.3.30 간조: 12시00 물높이: -25 바람: 2~3 수온: 8 해루질을 하기엔 수온은 10도가 적당하다 뻘속에 있는 낙지든 소라든 최소 수온이 9도 이상은 되어야 슬슬 월동을 끝내는데 아직 안나 올 걸 분명 아는데.. 바람도 없고 물높이도 마이너스 이런날은 일단 달리고 봐야지~ ㅎ 2025년 첫 해루질로 시화방조제를 선택~ 조금빨리 달리면 1시간?

정도의 거리니 드라이브겸 바다바람쐬기에 이만한곳이 없다 간조 1시간 전 시화방조제 도착~ 오랜만에 가슴장화를 입으니 발이 너무아프다 꼴랑 랜턴하나 들고 있는데 손도 무겁고ㅜㅜ 올해도 또 1년 늙었음이 가늠되는 체력..젠장 자 들어왔으니 눈에 불을켜고 뭐라도 찾아보자! 근데 물에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차가운 수온 으....이정도면 낙지 나오긴 글렀네ㅜㅜ 짐작은 했지만 체감하는 수온이 너무차다 그나마 얕은곳은 물색이 나오는데 물때가 8물 MAX라 조금만 깊어지면 뻘물에 시야가 완전 차단이 되어버린다;; 1시간..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