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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퍼지 크런치바

 초코퍼지 크런치바

내 일상을 좀 기록해보고자 시작한 블로그,, 맛도리를 빼먹을 수가 없지^0^ 요즘 빠진 맛도리는 '초코퍼지 크런치바' 최근 3개월 동안 주 1회 이상은 먹은 듯? 무인매장에서 샀고, 가격은 600원이다.

윗 & 겉 부분은 빠삐코 맛이랑 비슷하다. 그리고 중간~마지막 즈음에는 초콜릿이 있는데 이름답게 크런치(바삭과 눅눅 쫀쫀 그 사이 어딘가)도 있고, 빠삐코 맛 나는 다른 부분과 다르게 엄청 녹진하고 달달한 맛이다.

아래쪽은 되ㅣㅣㅣ게 달긴 한데 바의 1/2 크기라서 딱 적당하게 즐기고 끝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엔*같은 초코 낭낭한 맛 보다는 빠삐코같은 아주 약간 밍밍한 초코 우유 맛 + 사각거리는 식감을 더 좋아해서 크런치바가 넘넘 취향이다,, 더울 때 까먹으면서 당 충전하기 딱 조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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