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리뷰 자청의 <역행자> 확장판 읽는 중, 중간리뷰 <역행자> 확장판을 읽는 중이다. 이것도 완전 강추한다는 친언니의 말을 듣고 밀리의 서재에서 검색해보았는데, 극과 극을 달리는 리뷰들이 많다.
이런 완전 다른 방향의 리뷰로 인해 역행자 책과 저자인 라이프해커 자청이 더 유명해진 것 같다. 자청 이런 뜨거운 감자같은 사람.
밀리의 서재 <역행자> 책 밀리의 서재 역행자 책 리뷰를 보면... - 작가 개인 사설만 가득할 뿐, 실제적인 조언은 없다 - 비판적인 댓글이 많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이게 뭔 책이냐, 읽는 시간이 아까운 책 - 자청이 비호감이여서 일부러 읽지 않았다. 논란이 된 지금에서야 읽었는데 책은 괜찮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책 리뷰. 이렇게 까지 -100 +100 일수가 있나.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자청'이란 사람도, 책 <역행자>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자청이 누군지 검색해보기도 했다. 오히려 이렇게 상반된 평을 받는 책이기에 더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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