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059 퀸의 대각선 1 l 베르나르 베르베르 l 체스 함께하는 집단의 힘을 믿는 니콜 뛰어난 개인의 힘을 믿는 모니카 함께하는 집단의 힘을 믿는 니콜 오토포비아는 혼자 있기를 꺼리는 거야.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자기 자신>을 뜻하는 auto와 <공포>를 뜻하는 phobia가 합쳐진 거지.
고립된 개개인의 뛰어난 능력보다, 함께하는 집단의 숫자에서 나오는 힘을 믿어야 한단다. <무적의 집단>이 되면 다른 동물이나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지.
네 이름 니콜을 따온 그리스어 니콜라오스 <승리>를 뜻하는 니케(nike)와 <민중>을 뜻하는 라오스 (laos)가 합쳐진 말이야. <승리하는 민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
인간 무리의 행보와 그들이 나아가는 방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내가 인류에 영향을 미칠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간 무리가 나아가도록 말이야. 백폰들의 벽이 서서히 전진해 적진을 포위한다 뛰어난 개인의...
#
뛰어난개인
#
한판승부
#
퀸의대각선
#
책추천
#
집단의힘
#
인류의미래
#
베르베르
#
베르나르베르베르
#
베르나르
#
함께하는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