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082 할 말은 합니다 l 희렌 최 l 최소한의 언어 습관 내가 하는 말이 곧 내가 된다 선 넘는 너에게 무례한 말에는 질문으로 응수 백 트래킹 질문으로 되돌려주기 (백 트래킹 : 상대의 말을 따라가며 대화의 소재를 찾아내는 기술) 원치 않는 평가나 충고에는 침묵과 단답으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중의적 대답 아시다시피 or 설마 강한 긍정으로 과장 무례함은 똑똑한 것과 상관없다. 과거에 들었던 상처의 말을 다시 꺼내 내가 수용할 선을 명확히 하면, 내적으로 단단해져 타인의 언행에 영향을 덜 받게 된다.
나를 위한 최소한의 말 자존감이 높은 척 말해보기 타인에게 말하듯 필터를 거쳐 순화하기 (나에게 다정하고 친절하게 말을 걸기) '판단' 대신 '파악'하는 말하기 (그럴 수 있지, 그렇군, 그랬구나, 맞네) '비난' 대신 '칭찬'하는 말하기 말끝 흐리지 않기 천천히, 모음을 확실히 발음하기 '~ 것 같다' 줄이기 나는 적어도 취향이나 감정의 긍정 표현을 할 때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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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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