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094 교통경찰의 밤 l 히가시노 게이고 l 단편 소설집 교통경찰의 치열한 밤을 그려낸 여섯 편의 단편 소설 「교통경찰의 밤」에는 CCTV, 블랙박스가 없었던 1990년대의 교통사고를 주제로 6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교차점에서 경차와 외제차가 충돌한 사고.
경차의 운전자는 사망하고, 시각장애인인 소녀와 외제차에 탄 연인들만 살아남았다. 각자 자신이 피해자라고만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시각장애인인 나호가 가진 재능(기적 같은 청각-소리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음)이 중요한 증언이 되는데..
<천사의 귀> 어느 날 밤, 트럭 운전자가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그는 평소에 과속이나 졸음운전을 하지 않는데, 중앙분리대를 들이박게 되었을까?
양날의 칼 같은 교통법규에 속이 쓰리는 <중앙분리대> 앞서가는 초보운전 차를 재미로 위협한 뒤차 운전자.. 앞에 가던 초보운전자는 가드레일을 받는 사고가 나게 된다.
뒷수습을 안 하고 간 뒤차 운전자에게 벌어질 끔찍한 후폭풍은? <위험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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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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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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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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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분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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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초보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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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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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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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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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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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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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