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07 예지몽 l 히가시노 게이고 인간은 모두 뭔가에 조종당하고 있는 존재니까 - 읽게 된 계기 - 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나서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전 시리즈를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 가장 먼저 예지몽을 선택한 이유는, 신비로운 책표지도 한몫했고 꿈과 관련된 것이어서 선택했다. - 주저리(스포)가 포함된 줄거리 - <꿈에서 본 소녀> 사카기는 꿈에서 본 '제이미'를 미래의 연인이라고 여기고 있었다.
운명처럼 여고생 레이미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녀를 스토킹하다가 그녀의 엄마에게 발각되게 된다. 아니..
엄마(유키코) 무슨 일이야.. 불륜남 딸 인형에 붙여진 이름을 자신의 딸에게 붙이다니..
그것도 사고로 죽은 아이인데..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보면 불륜에 대한 이야기가 빠짐없이 나오는 것 같다.
<영을 보다> 고스기가 출장 때문에 집을 비운 사이 다른 친구와 함께 그의 집을 봐주던 호소다니. 술에 진탕 취해있던 그는 창밖의 키요미를 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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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지몽 l 히가시노 게이고 l 갈릴레오 시리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