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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

 식집사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다가올 식목일을 맞이해 화분을 하나 구매했어요. 나만의 초록 초록한 공간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집에 작은 정원(?)이 있어요!

처음에 방울토마토나 상추를 키워먹으려고 만들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방울토마토 2알 재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ㅎㅎ ..... 2차로는 꽃 농원에서 반쯤 핀 꽃들을 가져와서 심었는데 그 아이들도 시들시들..ㅠㅠ .....

지금은 어머님 댁에서 가져온 모종들과 다이소에서 산 씨앗들로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레옹 조그마한 화분에서 키웠던 레옹이 엊그제 새로운 잎이 활짝 피었어요! (왜 레옹이라고 이름 지었는지 까묵었다...)

큼직한 뿌리(?)가 메말라서 죽은 줄 알았는데 새로운 잎을 피워내는 걸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다른 아이들은 아직 이름이 없다..하하하하 어머니 댁에서 모종을 받아왔는데 엄청나게 자랐다 이게 나무인가 꽃인가..! 이 아이도 어머님 댁에서 가져온 것 가지를 다 잘랐는데도 매년 새롭게 자라난다 생명력...

원문 링크 : 식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