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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취미, 새 찾기

 새로운 취미, 새 찾기

벌써 2025년이 된지 100일이 지났다. 근데..

아직도 추워... 우리는 아직도 저녁에 나갈 일이 생기면 롱패딩을 입고 나간다 (분명 아침에는 봄 냄새를 맡았는데..)

아직 꽃이 만개하지 않아서일까 새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쉽게 새들을 만날 수 있다 . . . . 그래서 요즘 내 취미는 새 찾기!!

ㅋㅋㅋㅋ 삐로록 삐로록 소리 내면서 몸단장하는 중 운 좋게 날아가는 장면도 포착 맑은 날에 마주 본 까치 아파트 단지 내에서 만난 새 새로운 새소리의 주인공이 이 친구였나 보다 공원에서 본 왜가리(?) 다리에 풀이 걸렸는지 한쪽 다리를 팡, 팡 터는 모습을 보고 사람이나 새나 똑같구나 ㅋㅋㅋ라고 생각함 오빠는 물고기 먹는 장면을 봤다고 했는데 나는 사진 찍느라 못 봤다 ㅠㅠ 저번에 마장호수 갔을 때 자기 입보다 큰 물고기를 한입에 꿀꺽 삼키는 새도 본 적도 있다!!

물고기 잡는 새 기억에 남는 신기한 광경!! 이렇게 요즘 취미가 되어가고 있는 새 관람 & 새 찾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