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29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l 허주은 l 역사소설 창비 교육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지금은 우리 앞에 어둠밖에 보이지 않지만 틀림없이 밝은 아침이 찾아올 거야. - 주요 배경 - 포도청 : 조선 시대 범죄자를 잡거나 다스리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포도 대장(현재 경찰청장), 종사관, 부장, 포졸, 여경 역할을 하는 다모가 있다.
오 소저의 죽음을 수사하던 한 종사관. 그녀의 죽음을 파헤치는 중에 그녀와 연관된 사람들이 죽기 시작한다.
연쇄살인범은 누구이며,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 사건을 수사할수록 단순한 치정 사건이 아니라 정치적 음모와 종교 갈등이 얽혀 있다.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l 허주은 l 목차 - 등장인물 - 다모 '설' : 한성부 포도청 소속 다모. 호기심이 많고 용감하다.
언니의 부탁으로 한양에서 죽은 오빠의 무덤을 찾고 있다. 포도청 종사관 '한도현' : 한성부 포도청 종사관.
거리 한복판에서 살해당한 여인(오 소저)의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