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5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l 황정은 한 명은 자백을 했는데 신빙이 없고. 또 한 명은 증거가 없고, 다른 한 명은 알리바이가 완벽하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엄마(차영순)가 농약을 먹고 죽었다. 1년 뒤 딸도 똑같은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했다. 유력한 용의자는 엄마 껌딱지였던 아들 도진명.
그 시각 외삼촌인 차영준도 자신의 조카를 의심한다. 누나에게 들은 진명이는 항상 사고를 치고 다녀 시도 때도 없이 돈이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매형한테 들은 진명이의 이미지는 누나와 들었던 것과 정 반대인데.? 낯선 가족 아버지의 사망사건으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한다.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해지와 조현병 진단을 받은 오빠, 그리고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새엄마. 딸은 아빠가 투신자살을 한 게 아니라 새엄마에게 살해당한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가나다 살인사건 '가'로 시작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가씨 7명에게 행운의 편지를 보내십시오.라는 문자를 받은 사람이 살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