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54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 l 마치다 소노코 l 시리즈 소설 자신이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이 기뻤다 할머니와 사랑에 대한 고찰을 사랑이나 성적인 언급을 금지하는 분위기의 나가타 집. 시노는 남자친구와 환승 이별 당하는데, 그 마음을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마음이 심란하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모지항에 도착했는데 그곳에서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한편 시노의 할머니는 느닷없이 다른 사람처럼 머리도 화려한 색으로 염색하고 튀는 옷을 입기 시작한다.
이를 본 시노의 부모님은 할머니에게 나잇값 못한다고 화를 냈지만, 시노는 그 이유를 텐더니스 편의점에서 찾게 된다. 시노 : 남자친구와 이별한 고등학생 미쓰에 : 시노의 할머니 +1권에 나왔던 히가키 아즈사도 나온다!
응, 대단한 사람 같은 건 없어. 그냥 모두 열심히 노력하는 것뿐이지.
나이가 몇 살이든 사람을 좋아할 수 있어. 상대를 좋아하는 동안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자신까지 좋아했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