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65 오렌지와 빵칼 l 청예 You nailed it 당신이 해냈군요 - 읽게 된 계기 - 7월 말쯤 윌라 책썸머 컬러 TEST를 했다. 그때 나왔던 결과는 예상치 못한 전개에 반응하는, 서사 자극형 독서러 "네온 퍼플" 윌라 테스트 사실은 단 한 사람이면 되었다 오렌지와 빵칼 오직 두 사람 3권이 추천되어서 그중 하나를 빌려보게 되었다.
주인공 오영아는 배려가 몸에 붙은 사람이라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을 피하고자 억지로 웃고 사과하고, 그들의 뜻에 따른다. 자신을 '마일로'라고 부르라고 하는 은우.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 환경보호에 힘쓰고, 청원과 기부를 종용하는 은주. 환경과 건강한 음식 문화를 지키기 위해 무가당, 친환경, 비건 재료를 사용하는 에코 비건 빵집 '나루터' 사장.
양손 운전을 하고 여자친구에겐 좋은 것만 주겠다고 에비앙을 건네주는 남자친구. 고양이가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주차공간에 고양이 밥그릇을 놓아두는 캣맘.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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