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엄빠와 함께한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

 엄빠와 함께한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

여행의 시작 할머니를 모시느라 제대로 쉬지 못하시는 어무니, 아부지.. 할머니께선 힘이 없으신데 자꾸 스스로 움직이시려고 하셔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고 밤에도 자꾸 일어나시는 바람에 밤잠을 설치시고..ㅠㅠ 이모가 토요일 저녁부터 할머니를 맡아주신다고 하셔서 아부지가 바람 쐬러 다녀오자고 하셨단당 ....

나한테는 화욜쯤 전화하셔서 둘이 노는 것보다 우리가 함께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같이 가자고 꼬심 힐링 여행 컨셉으로 민속촌으로 정했다가 생생정보통에서 강화도가 나왔다고.. 목적지를 강화도로 급변경 ㅋㅋ 비 소식이 있어서 비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가 안 옴 먹구름이 다른 동네에서 온 것처럼 두둥실 떠올라 있음 ㅋㅋ 원피스 나미의 구름을 보는 느낌이었다 강화 루지 강화루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2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화 루지 강화도 하면 놀 거리는 역시 루지지 ㅎㅎ 엄마가 통영에서 루지를 한번 타고나서 루지에 재미 들리신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