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75 책상 생활자의 요가 l 최정화 쉬지 않아서 쉬는 법을 잊었다. 스스로를 단련하는 데만 익숙해져 있었다. - 읽게 된 계기 - 요즘에 관심 있는 분야가 3가지 있다.
명상(호흡), 시, 훔친책(에서 추천하는 책) 훔친 책에서 추천하는 대부분의 책은.. 인기가 있어서 예약 대기를 걸어 놓는 중!
+_+ <책상 생활자의 요가>는 생각이 많다는 것에, 책상 생활자라는 것에 꽂혀 어떻게 명상하고 요가를 하는 것일까?라는 궁금증으로 빌려보게 되었다.
목차 책 속에서 요가와 명상은 내게 쉬는 시간을 주는 것, 쉬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다. 편히 쉬는 것, 그걸 배우는 데 삼 년이 걸렸다.
책상 생활자의 요가 l 최정화 힘을 줄줄만 알고 뺄 줄은 몰랐다. 스스로를 단련하는 데만 익숙해져 있었다.
그 방식으로 요가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요가는 달랐다.
내가 골반이 비뚤어질 정도로 다리를 들어 올리면 선생님은 멈추게 했다. 힘을 줄줄만 알고 뺄 줄은 몰랐던 것이다.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