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81 정관스님 나의 음식 l 후남 셀만 l 사찰음식 음식을 하는 것은 깨달음으로 가는 수행입니다. - 읽게 된 계기 - 건강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싶어서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사찰음식이 떠올랐다. 도서관 어플에 사찰음식을 적어보니 맨 윗줄에 나온 <정관스님 나의 음식> 책을 받고 보니 쇼츠에서 외국인들이 비건 음식 레시피로 인기(?)
있는 책이라고 스치듯이 보았던 기억이 생각나 살풋 웃음이 나왔다. 알고 보니 정관스님과 사찰음식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도 있다고..!
책 속에서 공양간에서는 '향적당(香積堂)'이라는 별명도 있는데, 자연이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냄새와 향기가 이곳에 모여 음식이 되기 때문이다. 정관스님 이야기 수행자란 '행동과 습관을 바꾸려고 힘쓰는 사람'이다.
수행은 한순간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평생에 걸쳐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과정이다. 우리 모두는 자기 인생의 수행자다.
'수행자를 위한 음식'이...
원문 링크 : 정관스님 나의 음식 l 후남 셀만 l 사찰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