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처음부터 위화감을 온몸으로 뿜어대는 글들 막.. 예상을 배신하는 반전이라든지, 등줄기를 서늘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라든지 그런 느낌은 없었다.
(소설 초입에 힌트를 너무 많이 줘서 그런 걸까?) 오디오북으로 들으면서 내 입맛대로 상상한 것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목차 참자면담 처음에 삼자 면담으로 들었다. 참자면담이라는게 일본어로 다른 뜻이 있는 건가?
책으로 보면 주석이 쓰여있을 텐데.. 나중에 도서관에서 책을 발견하면 찾아봐야지 너무 티 나게 엄마가 아닌 것을 보여줬다.
그래서 이게.. 무슨 진상이라 할 것까지 있나?
했는데 아들인 줄 알았던 '유(류?)'도 빈집털이 범이었다니..
허허 6학년 아이가 꽤 머리가 빠릿빠릿 돌아가는구나 매칭 어플 매칭 어플을 하는 남자가 아빠인 것도, 살인자인 것도 알겠던뎅.. (아.
아빠 목소리가 넘 느끼하긴 했다 아빠 흉내를 내는 어린아이의 목소리랄까..) 난 그 동기가 매칭 어플을 통해 딸이 죽었기 때문에 딸에 대한 복수이거나...
원문 링크 : #진상을 말씀드립니다 l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