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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외전 1 l 오디오북

 퇴마록 외전 1 l 오디오북

퇴마록 외전~~ 오래간만에 어린 준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이 살아가는 법에서는 박 신부의 거처와 '퇴마'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 현암, 박 신부, 준후가 함께 살아가며 친해지는 계기를 이야기해 준다.

(박신부님의 귀여운(?) 고민과 행동을 볼 수 있음) 와..

현암이 TV를 못 보는 것이나 준후가 생선이랑 고기를 못 먹는 설정은 처음 알았다 그럼 말세편이 끝날 때까지 고기랑 생선을 못 먹은 걸까? 그럼..

어떻게 기운이 생기지?;; 새끼 고양이 같은 준후 귀여워어어- 기둥에 숨어 눈만 빼꼼 내미는 쵸파같은 행동도 하구 말이야 ㅋㅋ 보이지 않는 적 퇴마사 3인이 느끼는 '영력'이라는 것을 서로 조율하던 챕터 통신을 통해 익명으로 욕하는 할머니에게 나오는 영력을 처리한 첫 번째 퇴마행이다.

준후 ㅋㅋㅋ 별 섰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거 귀여워 사실 이런 언행으로 진자 상처를 받는 것은 대상이 되는 족, 욕을 먹는 쪽이 아니야. 욕하는 자야말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