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91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l 마치다 소노코 일상의 작은 회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고 소소한 것들로 이루어진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시리즈 4번째 편!
목차 새 출발을 위하여, 건배 히우라 유리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지나친 과보호와 비정상 수준의 간섭을 한다. 모든 것이 부모님의 통제 하에 있어야 하고, 부모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를 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온 유리는 결혼해서도 부모님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그 결과 남편 데루야와 이혼하게 되었다. 남편과의 이혼 후 홀로서기를 진행한다. " 앞으로도 수많은 고민거리가 있을 테고, 부모님과의 문제도 해결해야 하고, 앞길에 여러 난관이 펼쳐져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왠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웃을 수만 있다면 나, 괜찮을지도 몰라.
아무런 근거도 없지만, 내일도 분명 괜찮을 거야. " 히어로를 꿈꿨던 남자 단순한 스턴트 맨이 아니라 누군가를 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