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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 신살(殺) 시리즈 Ⅲ l 오디오북

 윌라 신살(殺) 시리즈 Ⅲ l 오디오북

신살 시리즈 마지막 포스팅 이게 그때그때 안 적으면 다 까먹고.. 귀찮고..

힘들구나..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기억이 날랑가 모르겠네 지천 마을- 효주 지살 :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가 자주 따라붙는 팔자 회사일로 지쳐 여행을 떠난 주인공은 버스가 고장 나면서 우연히 지천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그런데 마을 이장부터 주민들도 어딘가 의뭉스럽다. 효주 작가님의 <지천마을> _ 연못의 지살을 누르기 위해서 더 강한 지살을 가진 사람을 제물로 삼는 마을 사람들.

몇십 년 전부터 사람들을 제물로 바쳐온 거 같은데.. 그냥 그 마을을 떠나면 안 되는 건가 ㅠㅠ 주인공(진서)의 할머니는 도망간 거 같은데 왜 진서는 도망가지 못하는 거야?

탈출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자꾸자꾸 지천 마을로 돌아오는 상황이 뫼비우스 띠 같다고 생각했다. 진서가 제물로 바쳐져야지만 끝나는 건가..

ㅠ 영정: 죽은 자의 사진 - 김유라 상문살 : 상가(喪家)의 문으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드나드는 곳을 의미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