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때면 합법적(?)으로 디저트 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두바이 초콜릿 관련 간식을 찾았다.
(배달음식을 자주 먹기 때문에 디저트 배달은 생리 때만 시켜 먹기로 결정 솔직히... 디저트 배달이 젤 아깝다..)
먹어보고 싶었던 것은 두바이 와플이었는데.. 집 근처 카페인 중독에서는 두바이 와플을 안 팔어 ㅠㅠ 그리고 두쫀쿠를 배달시키기 위해서는..
오픈런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12시부터 대기 타고 있었는데 12시는 현장 판매고 배달은 1시부터 열린다네??! 에드밋 두쫀쿠 오픈 하기를 기다려서 두쫀쿠 구입에 성공!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녹진한 쿠키도 시켰다! 두쫀쿠는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인 갑다 짝누가 태국에 갔다가 두쫀쿠를 사다줬당 이렇게 항상 챙겨주시다니 감사할 따름 ㅠㅠ 카페에서 시켜 먹은 건 혼자 다 먹었기 때문에 요건 오빠랑 같이 먹음 ㅎㅎ 단 걸 싫어하는 오빠도 이게 인기라고 하니까 하나 먹어보겠다고 ㅎㅎ 개별 포장되어 있는 게 6개 들어있다.
첫인상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