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귀찮다고 미뤘더니 3개월이나 밀렸네..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열심히 끄집어 보쟈 _ 도도로키쇼보(잡지사) 가사하라 도모코(총괄 편집자) 하시모토 (문예부 편집자) 이치카와 세이코(전 편집자) 오구라 사나(작가) 분쿄구 부모 강도 살인사건 아오타 사야코(딸-무기징역) 오부치 히데유키(딸 남친-사형) 레이코(법정 화가 - 오부치와 옥중 결혼함) 이야미스 소설이라고 해서 들었는데... 생각보다 별로 기분이 나빠지진 않았다..?
그냥, 2부에서 나오는 레이코(사형수의 아내)가 정신병자인가 보다, 많이 미친 사람 같아 보여 최고의 업적이 사형수의 아내라는 건가..? 집착의 끝과 끝과 끝이군.
이런 느낌이 강하고 오부치 히데유키(살인자)는 어떻게 쟤를 구워삶았나.. 하는 신기함만 존재했을 뿐 끈적끈적하고 불쾌하지는 않았던 거 같다.
(아 성적 묘사가 적나라 하긴 해서 듣기 쪼까.. 그렇긴 함) 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
현실에도 이런 사건들 종종 있잖아? 이런 느낌으로 냉소적이...
원문 링크 : 언덕 위의 빨간 지붕 l 마리 유키코 l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