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교환 독서단의 마지막 주는 모든 사람이 모이는 온라인 공간이 만들어졌다 매일매일 많은 양이 올라와서 읽고 댓글 다는 재미가 있었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만.
불만이 줄어들면 그 공간만큼 행복해진다 정정하다. 바를 정자를 쓰는 줄 알았는데 정자정을 쓰는구나 정자처럼 사방으로 시야가 열려있고 은은한 정기를 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나의 꿈! 진짜 인맥이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사람들의 덩어리이다.
그걸 뒤집어 보면, 나 역시 남에게 도움이 되어야 인맥이 된다는 뜻. 스트롱 링크는 매우 탄탄한 편이라고 자부하는데, 위크 링크는..
무척이나 약한 편.. SNS로 약하게 연결된 사람이 없쒀...
SNS로 소통하는 게 무서워서 그런가..;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차근히 해본다 잘 읽은 글들에는 댓글을 하나씩 남기는 것 그 자체도 연결 아닐까?! 다음 주 내 목표는 잘 읽고 있는 뉴스레터에 댓글 달아보기..!!! ...
원문 링크 : 세바시 교환 독서 활동 마지막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