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피크페를 다녀왔어요 그 때는 블로그써야지 하다가 너무 밀려서 비공개로 저만 보고 있거든요..ㅎ 2일차 티켓은 매진이 됐었는데 어떻게 취소표를 다 구해서 갈 수 있게 됐어요 페스티벌을 가면 항상 스탠딩으로 잠깐 보고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돗자리도 깔고 이벤트도 참여하겠다는 마음으로 갔어요 진짜 아침 일찍 출발은 엄두가 안 나길래 대구에서 11시쯤 출발했습니다 서울올라가는 길에 트위터를 보니까 입장줄이 길대서 걱정되더라구요 계속 체크하면서 도착했는데 난지로 들어가는 셔틀 줄은 없었어요 편하게 셔틀버스타고 들어갔는데 입장줄이 진짜 끝도 없이 길더라구요..? 한시반 쪼금 전에 도착했던거 같아요 티켓교환부스는 바로 갔는데 팔찌교환부스가 입장줄 너머에 있어서 직원분한테 여쭤보니까 거길 넘어서 가라하시더라구요ㅎㅎ 팔찌바꾸고 입장줄 끝을 찾아가는데 이쯤이면 다 왔겠지 할때마다 줄이 끝도 없이 더 있었어요 생각지도 못 한 줄에 햇빛에..
입장줄따라 가면서 본 웨이브 투 얼스와 기현이 ...
원문 링크 : 2025 난지한강공원 피크페스티벌 2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