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퇴근 후에 한빛미디어 세미나실에서, 한빛앤의 '작은 서비스 조금씩 개선하기'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참여 하였습니다. 한빛앤에서는 좋은 주제와 좋은 연사분들을 모셔서 개발자에게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경험을 해 보았을 때, 너무 좋았습니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런 좋은 경험들을 공유를 받을 수 있다니!
또 다음에 열리는 주제 역시 흥미로워 일정만 된다면 참여하고 싶단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 에스씨지랩 ]의 개발자 분들이 오셔서 직접 경험과 함께 좋은 내용을 공유를 해주셨는데요.
특히 최범균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제는 1. 규모가 커지면서 발생하기 시작한 모놀리식 배포 문제 : 최범균님 2.
프론트엔드 : 마이크로프론트엔드 적용 : 임관우님 3. 피처 토글 적용 : 박정우님 와 같은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현재 저희 회사도 너무 큰 덩어리의 모놀리식 프로젝트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한 고민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