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 스타스테도 다녀왔다. 사실 몸이 너무 안좋아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했다가ㅜ ㅜ...
아빠가 또.. 같은 것들끼리 모이면...
힘 날거야... 한 마디에 잽싸게 다녀왔고 역시 어른 말 틀린거 없더라 스타스테 뒷풀이를 세시까지 함 ㄱ- 우리 오타쿠 소녀들 만만세.
나는 양일은 못가고 토요일을 cgv로 라이브 뷰잉 다녀 왔다 마다라 성우분이 최초로 스타스테 참석하셔서 개같이 울부짖고 에구타쿠 등장에 내 티셔츠 찢어버릴 뻔 했다 사실 에구타쿠랑 미도링의 왈츠가 준비 되었을까 기대 하였지만, 역시 우리 아저씨들 나이가 나이인지라... 와중에 미도링 우는거에 나 진짜...
연기냐 아니냐 이랬는데ㅜ 끝나고 보니... 나이가 있는 만큼 젊은이들한테 민폐 끼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던 뜨거운 눈물이였더라...
미친... 너무 좋아 그리고 나이츠는 무슨 ㄱ- 완전 낭만청춘 그 자체...
츠카사 왕관때 나 가슴 박박박 쳤잔니.. 이거 맞아?
앙스타 어케 안좋아하는건데 ㅜ 우리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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