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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열심히할 수도 있다고 알려진 나. 함유.

CS를 평소에 열심히 공부햇던 나. 상식 컷.

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 고민해보기. 근데...

개발 일정 갈궈놓고 리브랜딩 하는데에 준비 제대로 안해놓아가지고 오픈 일정이 계속 미뤄짐 ㅎ.. 회사란 다...

이렇게 얼레벌레 돌아가는건가? 최근 읽기 시작한 책 재밌음 어려움 화끈한 커피빈 대환장 흡연구역 최근 M오빠한테 이력서 검토 요청을 했다가 따끔한 소리 듣고 눈물 쪼끔 흘렸는데, 쓴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행운이란 생각이 든다.

어릴때야 실수하면 욕이나 따끔한 한소리라도 들었던 것 같은데 쓴소리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 일상이 또 회사 -> 집 -> 공부(아마도) -> 회사 -> 집 의 반복이라 사실 일상이 없엉... 그래도 나중을 위해 뭐든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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