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빨리 면접 가능한가요?'부터 사전 질문지 보내드릴테니 '빨리 답장 가능한가요?'
까지 조금 비웃겼던 회사 채용 과정 얼마나 뻔뻔할 수 있을까 싶어 끝까지 가보고 싶었으나, 희망 연봉의 문제인지 면접 가능한 일자가 안맞어서인지 탈락 메일을 받아버렸다. 회사에서 친해지고 싶은 분과 더 친해지기 위해 동호회도 가입했다 그랬더니 커피도 사주셨어 감사합니다 우리 파트 마지막 회식이다.
이렇게 우리 파트가 사라질 줄은 몰랐어 아니, 이름은 그대로 유지인데... 아직 나오지도 않은 인사발령이지만 팀이 합쳐진다하니...
열심히 꾸려온 우리 파트지만 노력하지 않는 사람까지 내가 멱살잡고 끌여들 자신은 없으니까 조금.. 많이 아쉽다.
검은 보따리 얻은 김에 해 보았다. 채널 채팅에 누가 헤네시스에 보따리 풀었냐고 물어보더라구 ㅎ..
머쓱 미안~ 아기똥아기똥 약간 나임 최대한 덜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나...
운동 해야해 ㅎ ㅜ 엄청난 멘토링..? 스터디..?
에 당첨 되어 버렸다 나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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