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최근 단열재 시험성적서를 보다 보면 **“초기 열전도율(λ)”**과 “장기열저항(LTTR)” 이야기가 동시에 등장합니다. 인허가에서는 초기값만 써도 문제가 없는데, 현장에서는 장기값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실무자분들이 혼란을 많이 겪고 계시죠.
오늘은 이 부분을 정리해서, 어떤 기준이 맞는지, 그리고 실무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초기 열전도율과 장기열저항, 무엇이 다른가요?
초기 열전도율(λ) : 제조 직후 시험된 단열재의 성능 장기열저항(LTTR) : KS M ISO 11561 시험에 따라, 일정 기간(90~180일) 노후화 과정을 거친 뒤 측정한 성능 PF보드·PUR·XPS 단열재는 시간이 지나면서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LTTR 값이 따로 표기됩니다. 반면 EPS 단열재는 장기 시험방법 자체가 없어서 보통 초기값만 성적서에 기재됩니다.
단열재 분류 변경사항 - 장기 열저항 | 이플러스랩 에너지절약계획서 전문 컨설팅 이플러스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