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에너지절약계획서 사전검토 사례 – 여섯 번째 이야기로, 2026년 개정 기준을 적용받는 비주거 건축물(연면적 1,000 이상) 접수 준비 과정에서 실제 설계 단계에서 고민이 컸던 포인트를 공유드리려 합니다. 이번 사례는 “어차피 65점은 나오는데, 왜 이렇게 계산이 까다롭지?”
라는 질문이 계속 나왔던 프로젝트였습니다. 2026년 개정 기준, 무엇이 달라졌나? 2026년 기준부터 비주거 건축물 중 연면적 1,000 이상은 에너지절약계획서 작성 시, 성능지표(EPI) 항목별 최소 배점 확보가 사실상 ‘의무’ → 일부 항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검토 항목으로 작동합니다.
여기에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특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이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외벽·지붕·바닥 → 에너지성능지표 0.8배점 이상 성능지표 구성 자체가 상향 정렬 필수 검토 항목을 정상 적용한다면 총점 65점 이상은 구조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조건 이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