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인 이경규씨가 약물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대중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사건의 진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해당 차량은 이경규 본인의 차가 아니였으며, 주차요원의 착오로 다른차량을 인도 받은것이며 복용한 약 또한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것이라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 운전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이 붙으면서 불필요한 오해가 커진거 같습니다.
경찰,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조사…간이시약 검사 사건 개요 | 주차요원의 차량 인도 실수 뉴스에 따르면 이경규는 본인의 차량이 아닌 다른 차를 주차요원으로부터 인도 받아 운전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차요원이 차량 키를 잘못 전달하면서 발생한 일로 이경규는 이를 인지하지 못한채 운전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간이 시약검사를 진행했으며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정밀검사가 진행됬고 이경규는 복용한 약이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 받은 약임을 밝혔습니다.
졸음 유발이나 판단력 저하등의 부작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