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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민폐 뒤풀이, '시민'의 불편함은?

 구찌의 민폐 뒤풀이, '시민'의 불편함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어제 있었던 명품 브랜드 구찌의 서울 패션쇼 뒤풀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6일에 경복궁에서 열린 '2024 크루즈 패션쇼' 이후에 구찌는 뒤풀이를 열었는데, 이것이 인근 주민들에게 진짜 힘들게 했습니다.

밤늦게까지 이어진 소음과 불빛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겼었습니다. 한 시민은 트위터에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사진을 올렸습니다.

소음 신고를 어떻게 하는지 묻는 글도 올라왔구요. 또 다른 시민은 방까지 음악 소리가 크게 들렸다며, 심지어 레이저 불빛까지 번쩍거렸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밤 11시 52분쯤에는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었는데 명품이 뭐라고 일반 시민들이랑 무슨 상관이냐!

서울시는 뭐 하는 거냐? 루이비통은 잠수교에서 패션쇼 열면서 교통 통제로 난리더니 구찌는 소음 공해냐?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습니다. 뒤풀이가 어땠는지 한번 보시겠어요?

이 패션쇼는 아시아에서 첫 크루즈 패션쇼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