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의 간판이자 한국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탈장 수술을 받았다는 뉴스에 팬들의 마음은 한껏 불안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6월 A매치에 대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지며, 그의 소식을 주목하게 됩니다.
손흥민은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토트넘과의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귀국한 뒤, 가벼운 스포츠 탈장 증세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손흥민은 이후 회복 훈련에 집중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본인의 컨디션 상태에 대한 정확한 판단은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탈장 수술이란 복벽의 약한 부분으로 장이 밀려나는 현상을 말하며, 이것이 무리한 운동 때문에 발생할 경우 스포츠 탈장이라고 부릅니다. 수술 후 대략 2주 안에 회복이 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의 출전 가능성은 아직까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감독님께서 손흥민 선수를 경기에 내보낼지는 회복하는 정도를 보고 판단할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상황을...
원문 링크 : 손흥민의 고비, 탈장 수술과 다가오는 A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