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poli taste the glorious past once more with first Serie A triumph since Maradona The Italian side lifted the league title after 33 long years www.sport.es ↑ 나폴리 현지 상황 '통곡의 벽'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한국의 수비수 김민재는 나폴리가 33년 만에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기념비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나폴리는 2023년 5월 5일 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80점으로 2위 라치오를 승점 16점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김민재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시즌 나폴리에 입단한 김민재는 리그 32경기를 포함해 모든 대회에 42경기 출전해 2골을 넣으며 리그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한국의 스타들과 동료들이 함께 우승을 축하해 주었고 2018년 전북에서 우승한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