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토요일 그토록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평소보다 1시간이나 더 늦게 일어난 날.
아침부터 일정이 잡혀있어서 일어나자마자 급하게 나갔다왔다. 오는 길에 비가 와서 후다닥 뛰어 들어왔다.
집에 와서는 슬기로운감빵생활 보면서 일 좀 하다가 뚜비가 심심해보여서 같이 몽글케이크에 갔다. 집에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급하게 봉지를 잘라서 봉지우비를 만들어 씌워주었다.
뚜비는 신난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난 그런 뚜비가 너무 귀여워서 동영상을 찍으면서 집에 왔다. 비 맞으면서...
오늘은 밤에 약속이 있어서 일찍 일기를 쓴다! 올만에 술이라니!
적당히 조심히 마셔야겠다. 곱창 먹고싶은데 친구가 이미 곱창 어제 먹..........
5월 29일의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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