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지큐마켓 스티커 제안 했지만 떨어진 후기 아이패드를 샀다. 왜 샀냐면..
한창 네이버 블로그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을 즈음에 내가 만든 스티커를 내 글에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패드도 사고~ 애플 펜슬도 사고~ 케이스도 사고 이것저것 사다 보니 80~90만 원 정도는 쓴 것 같다.
그리고 대차게 네이버 OGQ 마켓 스티커에 도전! 몇 날 며칠을 퇴근하고 집에 와서는 카톡도 안 하고 열심히 아이패드만 해댔다.
덕분에 거북목 +12 정도..? 매일의 볍씨라는 이름의 스티커 사실 매일의 볍씨 이전에 오늘의 볍씨라는 시리즈가 있었다.
내 일상처럼 야근도 하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는 볍씨였는데 네이버에 올려두고 2주를 기다렸는데 탈락쓰~ 네이버 OGQ 마켓은 심사에서 떨어진 이유를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이 부분만 고치면 되겠구나~ 싶어서 고치고 고치고를 반복했지만 결국 마지막 반려 사유는 내부 사유인가 규정에 따랐다고... ㅜㅜ 한번 반려되면 무조건 2주는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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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이버 OGQ 마켓 스티커 제안했다가 대차게 탈락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