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주간 일기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한다. 사실 별 관심 없었는데 맥북은 가지고 싶어서 나도 막차를 탄다!
이번 주에는 뭘 했더라... 앨범을 뒤져서 주간 일기 #1을 써본다.
출근하기 전에 뚜비의 코 안에 코딱지가 살짝 보여서 사진을 찍었다. 뚜비는 이제 우리가 출근하는 걸 알고 보채지 않는다.
요즘은 내가 너무 바빠서 산책을 잘 못해줬는데 앞으로는 자주 시켜줘야겠다. 나도 하는 #오운완 !
아무리 피곤해도 예약한 운동은 최대한 가려고 하는 편이다. 이번 주에는 화수목 3번을 갔는데 다음 주에는 4번인가 예약을 해 둔 것 같다.
달려보자... 복근 만들어야지 헤헷~~ 아, 여러분 핑크색 옷 입고 운동하지 마세요..
ㅎ 사무실에서 몽글 케이크 주문해서 먹었다. 배가 안 고팠는데 먹은 터라 속이 메슥거렸다.
이따가 소주로 내려줘야지;; 올영에서 주술회전 쿠션 파는 거 실화?? 크로플도 구워갔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이거 누구야 나와 이 정도면 그냥 손가락 깁스한 건데?? 다섯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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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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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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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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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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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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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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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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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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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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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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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나의 이번 주 일기 #1(아이폰 8로 쓰는 마지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