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니까 사진 위주로 가는 이번 주 일기 이거 빨리 쓰고 자야한다. 월요일부터 마갈 뿌시기 마갈 포스팅도 해야지 조만간.
마갈 매콤갈매기 피부 하고 양꼬치 먹기 서비스로 주시는 저 연두부가 너무 좋다. 사장님이 나를 기억하시고 인사 해주시는 것도 좋다.
이날은 집에 에릭이 데려다줬다. 몰랐는데 나 에릭 좋아하네 운동도 빠질 수 없다.
연차지만 운동을 간다. 아, 건강검진도 했구나.
강아지 2마리 흰 강아지, 검정 강아지 앞으로 개껌은 2개 준비하도록 할게요. 뀨?
하늘을 바라보는 뚜비 달을 보면서 무슨 소원을 빌었니? 음..
평일 오전엔 운동 안 하는걸루.. 그렇지만 아침부터 운동을 한 이유가 있다.
무려 63빌딩 레스토랑을 다녀왔지 뭐람! 헤헷 예쁘다.
지토리 고마워요 약간 옛날 뮤비 느낌 노래방 화면에 나올 것 같다. 선생님 여기 일본 양아치 고등학생 있는데요?
학교 안 가고 여기 왔대요 결제 하시는 모습이 섹도시발 살짝 보이는 무민이 너무 귀엽네요 청소도구함과 나 미안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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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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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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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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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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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원문 링크 : 이번 주 나의 일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