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나찌야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보니까 누나가 내 글을 거의 안 썼더라고..?
내가 달력을 보는 방법은 잘 모르는데 누나가 하는 말 몰래 들어보니깐 3달이래 대박적.. 누나..
아무리 나랑 떨어져 지낸다고 해도 너무해 최근에 뚜비 글 올라왔던데;; 안되겠다 만나면 뽀뽀 벌칙을 줘야겠다. 그럼 본격적으로 최근 나의 일상을 공유해 볼게!
여러분 안녕? 인사는 자주 해도 나쁜 게 아니라니까 여러 번 할게!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오래간만에 온 나를 다들 기다리고 있었구나?
크크 앗! 얘는 뭐야?!
왜 갑자기 튀어나온 거야? 근데 왠지..
나랑 비슷하게 생겼다.. 우리가 반은 같은 피라서 그런가..
가끔 뚜비에게서 내 모습이 보이는 거 같기도 하다. 그나저나 뚜비는 잘 지내려나..
누나랑 형아가 정략결혼 시켜준다고 콩자랑 뚜비 데려다가 선택하라고 했는데 흠.. 그때그때 내 맘에 드는 여자가 달라져서 딱 고르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네..
그냥 둘 다 사귀면 안 되려나 으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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