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호캉스 처음 한 사람의 일기 안녕! 난 뚜비..의 옛 주인 괄랄이다.
롯데호텔에 대해 얘기하기에 앞서 일단 귀여운 뚜비를 보여주고 시작하려고 한다. 병원에 간 뚜비, 주인을 보고 발광하다.
병원 가기 전 뚜비, 본인x, 본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 채 언니의 무릎에 앉아있다. 털이 긴 모습이 퍽 귀엽다.
물고기상인 말티즈 뚜비 발만 털을 짧게 깎아둔 상태이다. 이게 너무 귀여움 언니에게 궁디 냄새 뽐내며 앉아있기 뚜비의 방귀 냄새를 지금까지 1-2번밖에 못 맡아봤는데 상당히 지독한 냄새를 풍겼다.
아 이날은 방귀를 안 꼈음 ㅎㅎ 난 간식이 없어요... 롯데호텔을 갈 수 있게 해 준 어머님께 감사 인사를..
온라인상에서 드려봅니다. 이 커피를 드시지요 마마 호텔 내 외부 여기저기에 트리가 있어서 사냥을 조금 해봤다.
탕탕!! 휴..
어머님 아니셨으먼 968,000원 돈 내고 나올 뻔 ㅜ 마지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