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7일 웨딩홀을 예약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본식 스냅 계약하기! 인기 있는 곳은 금방 찬다고 해서 서둘렀어요.
하필이면 추석 연휴와 공휴일이 껴서 늦어졌어요. 바로 플래너님께 도움을 요청하자 본식 스냅은 톤과 구도를 위주로 봐야 한다고 알려주셨는데 가장 베스트는 내가 결혼하는 홀의 레퍼가 있는 곳이지만...
신생 홀 특성상 있을 리 없고 밝은 홀 맛집이면서 오솔길 버진의 구도를 잘 잡는 곳 위주로 후보를 추리기로 했어요. 예산: 2인 기준 200만 원 이하 (대표 지정의 경우 최대 220만 원) 색감: 무조건 또렷할 것!
어떤 톤이던 뿌연 색감 No! 그 외: 가능하면 대표가 직접 보정 구분이 쉽게 화이트 톤, 피치 톤, 세피아톤으로 나누어 정리해 볼게요!
모든 견적은 '블랑드봄' 제휴 가격이고 2023년 계약 기준입니다. 화이트 톤 더유일 출처: 더유일 공식인스타그램 대표 2인 (대표 + 실장) - 250만 원 - 스냅, 원판 합본 90p 3권 14x11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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