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브 브라이덜 sereve bridal 2024년 3월 16일 안녕하세요, 이끌입니다. 지난 주말 고대하던 촬영 드레스 가봉을 다녀왔어요.
저는 본식은 차분하고 단아한 드레스를 선택할 예정이라 촬영은 정말 과감하게 가고 싶었는데 셀레브에는 인스타를 아무리 찾아봐도 독특하고 과감한 드레스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가기 전부터 심란했는데 플래너님이 샵측에 말해놓을 테니 걱정 말고 인스타보면서 그래도 괜찮다 싶은 건 캡쳐해서 가져와달라고 하셨어요. 마음의 안식처 우리 플래너님 그래서 틈틈이 인스타그램에서 캡쳐해서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이렇게! 각 사진 출처: 셀레브 인스타그램 이날은 옷을 자주 갈아입지 않으니 드레스 투어 때처럼 단추나 지퍼로만 입는 원피스라든지 특별히 신경 써서 입고 가지 않아도 돼요.
이끌은 청바지에 가디건을 입고 코트로 마무리! 그리고 안에는 살롱 드 엑사에서 산 누브라를 착용해 줬습니다.
반가운 셀레브 몰랐는데 셀레브는 발렛을 맡기지 않고 직접 주차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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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W] 실크 맛집 촬영 드레스 가봉 후기_셀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