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돈비치호텔 조식도 있고 깔끔해요. 7월의 어느 여름날 업무차 저희 가족은 급벙개로 부산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3번째인데 ㅎ 기억이 오래되어 가물가물하네요.
바람도 쐴겸 가족끼리 바다보며 저녁도 먹을겸 겸사겸사 왔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기장군에 있는 오랑대 공원에 잠시 들렸습니다.
와~~~~ 바다다 ㅎ 시원한 바닷바람이 졸려했던 저희 가족을 깨워주네요. 어쩜 이리 맑고 쾌청한지~~~ 오랑대 공원에 온김에 불전에 향도 켜고 인사도 정성스럽게 올리고 내려왔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사업 별탈없이 잘되게 해달라고 빌어보았습니다. 저희 가족의 마음이 ㅎ 하늘에 닿아보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해가 뉘엿뉘엿 질무렵 저희는 예약해둔 호텔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돈비치호텔인데 조식도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ㅎ 예약했어요. 살짝 골목 뒷쪽에 자리잡은 관광호텔인데 시설이 ㅎ 신축은 아닙니다.
대신 비수기이고 조망이 없다보니 저렴했어요. 방문을 열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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