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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칠성횟집에서 세꼬시 먹었어요.

 부산 칠성횟집에서 세꼬시 먹었어요.

부산 칠성횟집에서 세꼬시 먹었어요^^ 광안리 바닷가에서 실컷 놀다 보니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지고있네요. 물속에 못들어가는 꼬마녀석 ㅜㅜ 아쉬움을 달랜채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횟집을 찾았습니다.

부산 하면 회 ㅋ 멋진 야경을 보면서 맥주한잔 하기로 했지요. 지인 추전으로 전 부산 칠성횟집에 도착했습니다.

광안리 해변가의 건물 2층에 넓게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이미 ㅜㅜ 창가 야경자리는 모두 빼앗겼네요.

우럭과 광어가 확 땡겼으나 ㅋ 세꼬시 먹기위해 방문했으므로 고민없이 큰 세꼬시로 주문했습니다. 맥주와 소주도 ㅋ 안주도 안나왔는데 일단 소맥을 제조해서 한잔 쭈~~욱 들이켰습니다 ㅋ 부산 칠성횟집에서 광안리 앞바다 야경을 보며 마셨어야 했는데 ㅡㅡ 그래도 통유리에 보이는 ㅋ 야경 불빛은 멋지네요.

세꼬시도 안나왔는데 ㅎ 셀러드 오이만 찍어드시고 계신 나~ 어여 나오거라 부산 칠성횟집 세꼬시야~~~ 와~~~ 드뎌 부산 칠성횟집 세꼬시가 나왔네요. 어디한번 맛볼까나?

살짝살짝 씹히는 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