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 오리백숙 말복음식으로 먹어보자 낼부터 장마비가 온다는데 ㅜㅜ 그래서 그런지 날이 습하고 끈적끈적 제습기가 필수인 날씨입니다. 어제가 중복이었죠?
초복에 어른들에게 인사도 못드리고 해서 이번 중복은 부모님과 함께 모든 식구들이 총 집합했습니다. 평일 중복은 다들 일때문에 스케줄을 맞추기 어려워서 지난주 일요일에 점심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드라이브도 할겸 해서 서울 근교인 남양주 별내 오리백숙집으로 결정했습니다.
가는길이 꾸물꾸물 ㅜㅜ 비가 또 오락가락하네요. 오랫만에 가족단위로 모이는건데 ㅜㅜ 날씨가 안받쳐주니 참 속상하네요.
남양주 별내 오리백숙집인 장수누릉지백숙집입니다. 토욜 전날 1시 음식과 함께 미리 예약을 해놓은 터라 사람이 많아도 ㅋ 안심이 되었어요.
다행히 시간맞춰도착! 벌써부터 예약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들어오시네요.
총 10명의 인원이 들어가니 ㅜㅡ 아직 자리세팅이 안되어 기다렸어요. 자리는 거진 죄식이었고 창가쪽으로는 산을 바라보고 있어서 초록빛 전망...
원문 링크 : 남양주 별내 오리백숙 능이추가해서 말복음식으로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