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쌀국수와 콩국수로 간단히 점심 해결했어요. 장마가 끝나고 ㅜㅜ 분명 무더위 온댔는데 비가 오는건 뭐임?
ㅜㅜ 일기예보 진짜 안맞네요. 밤새 요란한 국지성 소나기로 창문 열고 닫기를 여러차례 했더니 왕 피곤까지 zzzzzz 오전 일을 마치고 동네에서 점시을 간단히 해결했는데요.
메뉴는 국수나무 쌀국수와 콩국수로~~ 비가 와서 그런지 가게는 손님도 없고 텅~~~ 배달만 좀 있으시더라구요. 동네에 있는데도 ㅋ 잘 안오다 오늘은 진짜 국수나무 쌀국수와 콩국수가 땡겨서 왔지요.
베트남 쌀국수 진짜 올만에 먹네요. 여름이 오길 기다렸다 ㅋ 메뉴판에 꽃힌 전단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아~~~ 열무국수도 맛나것당 ㅡㅜ 요즘 다요트 중이라 밀가루 절대 안먹는데 오늘 딱 오늘만 허락하는걸로~~ ㅋ 국수나무 콩국수 시원해 보이쥬? 비쥬얼도 짱이네 여기에 소금으로 ㅋ 간 맞추는중~~~ 역시 국수나무 쌀국수와 콩국수가 베스트 음식일만 하네요.
정말 구수하고 맛나요. 요건 ㅋ 국수나무 쌀국수!
베트남...
원문 링크 : 국수나무 쌀국수와 콩국수로 간단한 점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