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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본점 닭한마리 칼국수 맛있네요.

 공릉본점 닭한마리 칼국수 맛있네요.

태풍으로 비가 쏟아지는 오늘 오랫만에 뜨끈한 국물 음식이 생각났어요. 공릉본점 닭한마리 칼국수 ㅋ 먹으러가자 갑자기 비가 쫃아져서 ㅜㅜ 내릴때 당황스러웠어요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차대기도 엄청 힘들었다는~~ 12시에 오픈이라 저희는 시간맞춰 공릉본점 닭한마리 칼국수집에 도착했습니다.

동네도 ㅎ 체인이 있지만 그래도 본점에 꼭 한번은 와보고 싶었어요. 12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ㅜㅜ 자리가 반이나 차있더군요. 자리 앉자마자 닭한마리와 사리로 감자 떡볶이를 추가로 시켰어요.

공릉본점 닭한마리 칼국수 보기만해도 참 맛있어보이네요. 주륵주륵 쏟아지는 빗줄기에 ㅜㅜ 창문을 덜닫고 온 집이 걱정되네요.

공릉본점 닭한마리 칼국수가 나왔네요. 사람들 줄서기전에 얼른자리잡고 주문하길 다행인거 같아요 와~~ 맛깔스런 물김치가 정말 잘익어서 아삭아삭 그냥 먹어도 물리지않고 맛나네요.

양배추와 부추넣고 맛간장 넣고 쉑~~~ 보글보글 끓는 소리가 정말 맛나겠지요? 한마리 부족으로 반마리 추가 ㅡㅡ 애들도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