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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설렁탕 집에서 수지설렁탕과 옛날불고기로 외식했어요.

 인생설렁탕 집에서 수지설렁탕과 옛날불고기로 외식했어요.

인생설렁탕 집에서 수지설렁탕과 옛날불고기로 외식했어요. 끝없이 높아지는 가을 하늘처럼 단풍의 색도 짙어지는것 같습니다.

어느새 한 해의 반을 넘어 두달만 지나면 2019년도 끝나지요. 오늘은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교보사거리에 왔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메뉴가 있어서 저희는 아침겸 점심으로 인생설렁탕집 수지설렁탕과 옛날불고기를 주문했습니다. 2층에 위치한 인생설렁탕은 저희 부모님들이 좋아하세요. 특히 수지설렁탕 ㅋㅋㅋㅋ 저희가 조금 일찍 서둘러 왔는지 매장에 손님도 많이 없고 한산하네요.

메뉴는 정했지만 인생설렁탕집 수지설렁탕과 불고기 가격이 궁금하실까봐 찍어뒀어요. 저희 아이들 고기를 무척좋아해서 옛날불고기는 3인분 주문햇어요.

생각보다 ㅎㅎ 양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당면과 김치를 넣어서 더 끓여주면 맛나다네요.

고기 색감이 참 맛갈스럽네요.^^ 우리 꼬맹이는 매운걸 못먹어서 옛날불고기 국물과 함께 스윽스윽 비벼주기로 했어요. 늘 집에서만 먹다가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