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마라 상대의 말이나 행동을 곱씹는 행동을 멈춰야 한다. 상대방이 별 뜻 없이 한 말에 끙끙대며 앓지 않으려면 그냥 그 말을 듣고 끝내면 된다.
관계에 있어서 확대해석은 독이다. 한 사람에게 여러 번 불쾌함이나 불편함, 싸한 분위기를 느낀다면 그 관계는 굳이 이어갈 필요가 없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고서야 내 멋대로 숨은 뜻이 있을 거라고 믿는 것은 대부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누군가 나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면서 표정이 어두웠다고 하더라도, 그게 배가 아파서 어두운 건지 그날 몸의 컨디션이 안 좋았던 건지 집에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건지 상상하며 곱씹지 않는 거다. 그냥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줬구나'라고 사실만을 받아들이면 간단 명료해진다.
대부분의 오해는 상대의 의도를 자기 식대로, 자기의 느낌이나 기분의 맞춰 넘겨짚는 것에서 비롯된다.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중에서 상대방의 말투 뉘앙스와 표정에 상처받지 말자 의도를 확대 생각하지 말자 심플하게 팩트만 ...
원문 링크 : FLOW_확대해석으로 좋은 사람을 끊어내는 일는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