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블런 효과와 기펜재 feat. 특급 호텔 금가루 케이크 (경제용어를 알아야 부자가 된다) 25만원 짜리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돈 주고도 없어서 못 산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상식적으로는 물건이 비싸지면 수요가 감소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들은 돈 주고도 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 추이 단위: 원 조선팰리스 신라호텔 2021 75,000 - 250,000 77,000 - 88,000 2022 85,000 - 250,000 130,000 - 250,000 크리스마스 케이크 25만원인 이유 25만원이라는 가격은 한정판 케이크라고 하기에도 비싼 가격은 맞습니다.
호텔에서는 이 케이크의 가격이 비싼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높은 연차의 셰프도 쉽게 작업할 수 없을 만큼 섬세함을 요한다", "이 때문에 수량이 제한적이어서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
.", "최근 초콜릿・우유 등 원재료 가격...
#
경제금융용어
#
베블런
#
베블런재
#
부
#
부자
#
사치재
#
샤넬
#
열등ㅈ
#
열등재
#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케이크
#
특급호텔
#
한국은행
#
호텔케이크
#
베른런효과
#
명품백
#
경제금융용어700선
#
경제상식
#
경제용어
#
과시
#
과시욕구
#
금가루
#
금가루케이크
#
금융용어
#
기펜재
#
더스쿠프
#
럭셔리
#
럭셔리케이크
#
명품가방
#
호텔크리스마스케이크